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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2.19 3단 스킨의 한계
  3. 2010.01.15 스킨 변경
  4. 2010.01.14 나와 군대와 커피이야기
  5. 2010.01.12 컴퓨터 조립하다. (2)
  6. 2010.01.09 타이탄퀘스트 버그?
  7. 2009.12.21 공대생 유머
  8. 2009.11.12 레이아웃 바꾸기 (2)
  9. 2009.04.27 블로그 개설 (1)

이번 설에 할머니댁에 가서 얻어 온 전기 안마기
삼촌의 방에 박혀 있던 것을 보고 가져 왔다 
제조년만 봐도 1988년.. 88올림픽이 열렸던 무려 22년전 만들어진 전기안마기
110v  / 220v 변환 스위치가 달려있고, 돼지코에 맞는 콘센트가 달려 있다 
처음에 나는 저 헤드 부분이 위아래로 진동하는 기기인줄 알았는데
작동해보니 기기 전체가 진동했다 ㅋㅋㅋ
원래 헤드에 동그란 뭐가 달려있었는데 시끄러워서 빼셨단다
아직도 잘 작동한다. 정격시간이 20분이니 20분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성신전자'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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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공학
TAG 득템, 일상
메인 넓이가 너무 짧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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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공학
아 어렵다 오랜만에 html을 건들어 볼려고 하니 헷갈리고 ~~
해놓으니깐 너무 썰렁해서 구글광고 길다란거 하나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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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공학
  논산에서 있었던 5주 기초군사훈련기간중 가장 먹고 싶은것이 무어냐는 동기들의 질문에 다른 친구들은 엄마밥, 자장면, 패스트푸드, 등등 이었지만, 나는 일초의 머뭇거림도 없이 [ 커피 ] 라고 대답했다. 왠 커피??

    새벽에 깨어 불침번을 서야 했고, 아침 일찍(6시30분)에 일어나야 했고, 12월의 무지 추웠던 논산은 따뜻한 자판기 커피 한잔을 간절하게 생각나게 하는 환경이었다. 아침이면 앞에 나가 소대를 대표해서 인원보고를 해야 했던 나는 내 앞에 서있던 조교의 모습이 아침이면 항상 두명으로 보였다.. 잠이 덜 깨서.. 그때마다 생각났던 따뜻한 커피 한잔. 제발제발제발
    
    간절한 바람 때문이었는지, 자대 배치 당일에 커피 세잔을 마셨다. 인사과에서 한잔, 중대장님과 한잔, 선임들과 한잔.. 그 씁슬하고 달콤했던 자판기 커피맛과 어울려 내 군생활도 그러했다. 
    항상 일과가 시작되면 교육생들과 조교 선후임들을 학과출장 보내고 텅 빈 중대의 자판기 앞에서 마셨던 커피한잔. 내 하루의 시작이었고 200원으로 할 수 있는 최고의 위로였다. 담배를 피우지 않았던 나는 중대원들과 어울릴 때면 담배연기 가운데 서서 커피만 마셨다.. 물론 선임들은 담배를 권하지 않았다.

    부대내의 자판기는 항상 깔끔했다. 관리하시던 아저씨가 항상 오셔서 내부를 닦고, 재료를 갈고, 물을 비웠다. 군대가 그런것들은 철저하다 보니.. 아저씨는 내가 옆에 있으면 항상 공짜로 뽑아주셨다. 이렇게 내부가 깨끗한 자판기가 있는지 보란듯이.. 한 백잔은 얻어먹은듯.ㅋ


 한 때 이질이 돌아서 막아두었던 자판기를 몰래 뜯어서 뽑아먹기도 했던 자판기..
 (절대 절대로 내생각에는 자판기 탓이 아니었다.)
 교육생들이 잔돈을 안가져가기도 했던 그 자판기
 옆에 기대어 따뜻한 한모금씩 홀짝홀짝 마셨던 그 자판기
 여름에는 얼음커피도 마실 수 있었던 그 자판기.
 손님(?) 오시면 다방맨으로 배달가야 했던 그 자판기.
 똑같이 생긴 자판기만 보면 그시절이 생각나는 자판기

    



지금은 커피가 마시고 싶으면 어디나 가서 마실 수 있는 커피. 하루에 세잔을 마시고 싶으면 그렇게도 하고, 요즘은 입이 고급이 되어서 자판기 커피는 잘 뽑아먹지 않는다..ㅋ(사실 내부가 탐탁지 않다) 그래서 찾게된....


할리스커피. 멋도 모르고 마셨던 아메리카노 캔커피 맛에 폭 빠져서 세박스를 한번에 사서 먹었던 커피.

매장에서 살 수 있는 아메리카노
비싸다. 이건 뭐 된장남이 따로 없다. 
그런데 요즘 매장에 가서 마셔 보고 싶다. 

그럴 이유가 있었지만 이젠 사라졌지만ㅋ

오늘도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 
200원짜리 자판기 커피만으로도 감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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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조립비를 허거덩 오만원이나 받다니.. 최신 소켓 CPU를 조립해보지 않아서 그냥 조립 맡겼다

오프라인에서 구매.. 평균가보다 약간 낮은 가격에 구입.


이정도만 해도 PC 날아다닌다

린필드 i7이랑 i5랑 십만원이상 차이났었고.. GTS250이랑 260도 꽤 많이 차이가 났다

잘 지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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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공학
TAG 일상


목은 나무위에 걸려야 하고, 몸은 떨어져야 하고... 에이 목이나 늘리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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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공학
TAG 게임


공대생 개그는 웃기지만 그들의 씁슬한 인생들이 숨어 있다.
예전에는 공대생들은 전공과목만 열심히 하고 경제 사회 문제들은 문외한이어서 '공돌이'라 불렸었다
요즘은 교양,상식 등이 부족하면 사람취급 안하고, 취직이 안되는 세상이기 때문에 그런사람들은 거의 없으리라 본다
하지만 여전히 어려운 공대생들 속에서 '공돌이'가 될 수 밖에 없는 그들을 만난다.
어려운 공부들 죽어라 해봐야 사회에서는 지배계층 밑에 있는 기술자
유독 한국에서만 좋은 기술 개발에도,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인정받지 못하는 우리 공돌이.

예전에 3.0만 넘으면 장학금을 주던 때가 있었다. 인문대친구가 말한다. 그런 학점 우리과에 없다.

그래도 나는 지금의 공부가 재미있고 즐겁다.
애플의 아이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같은 혁신적이고 죽여주는 기술들을 개발하거나
노벨상의 업적에 견줄만한 이론을 발표하거나 할 수는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기술이 내가 사랑하는 조국을 이끌어가는데 작은 기어, 아니 엔진오일이 되더라도
그것으로 만족한다


이 그림을 그린 사람은 정말 공대생이 맞을꺼라 확신한다..ㅋㅋ 존경함
그리고 수업시간 간간히 이 그림이 떠오른다ㅋ

공대생이 그림실력까지 갖춘다면 괜찮은 인재 일테지 . . . 

[ 공대생이 제일 많이 하는 말 Best 3 ]
  1. 과제 했냐(레포트 제출했냐)
  2. 밥 먹었냐
  3. 저 여자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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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음악공학
TAG 공대생
개설 이후로 레이아웃을 변경도 안하고
내일해야지 다음에 해야지..

근데 요즘은 정말 바쁘다 정말로.
잠 시간을 줄여야 하나. 
만화 보는 시간 줄이면 되긴 하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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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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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 : 2009年 4月 27日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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