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D100의 케이스를 사서 끼워 주었다. 자석달린 가죽케이스는 싫고, 왠지 깔끔해 보이는 투명크리스탈 케이스를 씌웠다. 케이스가 에이트리 정품이 아니라 경첩 부분이 걸려서 그런지, UD20과 구조가 달라서 그런지 몰라도 180도로 쫙 안펴진다.. UD20사용할 때는 독서대 책 옆에 에 올려놓고 사전기능을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겠다. 액정필름을 붙일 때는 꽤 고생했다. 자꾸 먼지가 달라붙어서 .. 결국 하나를 먼지제거용으로 사용해 버리고 다른것으로 붙였다. 먼지없이 깔끔히 ~ 재단이 잘못되었는지 액정 크기보다는 작다.. 이것 역시 정품이 아니다. 키스킨도 정품이 아니지만, 생긴것은 정품보다 깔끔하게 보인다. 정품보다 딱딱한 재질이라 키보드에 잘 안달라붙어있고 따로 논다. 

셋팅은 끝났으니, 이제 함께 열심히 공부하자!! :-)

UD200을 놔두고 UD100을 선택한 이유는..? : 에이트리 UD200이 싫어서 선택한 과거모델 UD100
Posted by 음악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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