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한 발명품 - 우연한 사고에 의해 탄생된 대박 상품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대박은 자기도 모르게 다가오는 것일까요, 꾸준한 노력의 다양한 결과물 중 하나일까요? ^^?


작성자 : 모름. 

Posted by 음악공학
중국산 육포를 먹어보았다. 중국여행 다녀온 친구가 선물해준 중국 육포
포장지만 봐서는.. 사탕인줄 알았으나 -_-;; 동글동글하게 싸여 있는 육포!
녹성우육립. 이라고 써있는데. '녹성'이 브랜드인지, 지명인지..; 
밑에 항주녹성어쩌고 써있다. ㅋ
뒷면. 왜인지 비행기가 그려져 있다.
[##_http://skypoet.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2.uf@1301F6404D2DAD0C2AB94A.jpg%7Cwidth=%22400%22%20height=%22240%22%20alt=%22%22%20filename=%22%EC%82%AC%EC%A7%84%20110104_002.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육포 한알~ 여러 색이 들어있으나 맛은 똑같음 ㅋ
한알을 열어보았다
특유의 향이 있어서 난 맛이 별로 -_-;, 다른 친구들은 맛있다고 냠냠 ㅋ
중국에 여행가고 싶다~



Posted by 음악공학
냉장고 성에를 제거해 보았다. 심심해서도 그랬고 -ㅅ- 
아이스크림을 넣어놓으면 녹아버려서 ㅠㅠ 들어가지도 않고말이지..
일단 온도조절을 '성에제거'로 맞춰놓고.. 일단 기다려 보았다.
저 엄청난 크기의 얼음덩어리 ㄷㄷ 녹을 때 까지 기다려 보자꾸나~
녹을 생각을 안해서 뜨거운물을 뿌려보기로 결정.. 녹지 않았다
안마기로 뿌셔서 깨내기로 결정 ! 쾅쾅쾅쾅쾅
아아 깔끔해진 내 냉장고 ㅠㅠ 자주 청소해 줘야겠다 ㅎㅎ

Posted by 음악공학
TAG 일상
엔젤리너스 머그컵!
머그컵을 벌써 몇번째 깨먹는건지 ㅜㅜ 집에서 가져오기 전에 컵을 쓰고 싶어서 하나 사버렸다 -_-
머그 종류가 너무 많아서 ^ㅁ^ 고민을 했지만. 음.
역시 캐릭터머그가 가장 적당한 크기에 실용성이 좋겠지?
싶어 데리고 왔다 ㅋ
세종류의 캐릭터 머그중에 내껀 젤 왼쪽 가브리엘!

http://angelinus.co.kr/
Posted by 음악공학
무소음 탁상시계 분해..
늦은 밤 잠도 안자고 시계를 분해 한 이유는
무소음 시계에서 소음이 발생해서 짜증이 났기 때문에 -_-^
구입한지 이년이 조금 넘은 내 탁상시계. 그동안 잘 쓰고 있었는데 왜 이럴까.
무작정 분해를 해 보았다.
늦은 밤이라 사진찍을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분해..
기어뭉치를 분해하다가 기어들이 사방으로 튀어서 재조립하는데 한시간 ㅠ
기어가 없는지도 모르고 하나로만 짜맞춰보고 찾고 난리..
그래도 무소음 시계의 원리를 알게 되어 유익했던(?) 시간ㅋ

대략 원리 : 건전지 전류가 코일을 통과하면서 만들어낸 자기장이 ( 자기와 전류 )
            작은 자석을 회전시킨다.  회전하는 자석에는 작은 기어가 달려있고
            그것이 시계침들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된다!
            작은 기어가 큰 기어를 움직이고 거기달린 기어가 또 다른것을 움직이고..
            기계적으로 시작하지 않으며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다는거.. 이년동안 쓰면서 처음알았음.
새벽에 정신없이 해서 기어뭉치 분해사진이 없다 ㅠㅠ


오일이 없어서 고시원에 있는 유일한 오일인 유칼립투스오일-_- 을 기어에 조금 발라주고
그래도 소음이 발생했다.. 알고보니 소음의 원인은 건전지가 닳아서였음... -ㅅ-


Posted by 음악공학
나의 아이팟터치 3세대 드디어 iOS4로 업그레이드 했다! 
폴더기능에 배경화면 기능 등이 추가된 iOS4.1
사실 하기 귀찮아서 미루고 있었는데 보안패치 같은것들 때문에 업그레이드 했다
근데 
너무 오래 걸리네-_-
[2시간 남음] 부터 해서 지금까지. 지루해 ~

근데 요즘 아이폰이 땡긴다.


Posted by 음악공학
카페베네 페퍼민트 티백을 또 구입했다. 이번엔 선물용으로 구입해서 통째로 다 줬다.

이년동안 정말 좋아했던 아가씨가 외국에 공부하러 간단다.
마음같았으면 수업 다 땡까고 외국까지 바래다 주고 싶을 정도ㅋㅋㅋ .
사실 어디로 갔는지도 모른다.
잘 갔다 오겠다는 말이 그렇게 어려운지~~

건강하게 잘 다녀와.. 갔다오면 꼭 얼굴 보기! 목소리 들려주기!


나 정말 왜이러니
Posted by 음악공학
샤프 전자사전 RD-2000을 고쳐보았다.
쪼끔-_- 돈없던 대학 2학년. 처음만난 원서. 고등학교때 쓰던 종이사전으로 찾기에는 모르는 단어들이 너무 많았고 시간도 엄청 걸렸다. 그 때 처음 알게 된 전자사전. 아 이런것도 있구나 -_-)*. 그때 전자사전이라고 있던 브랜드가 샤프, 카시오, 에이원프로.. 근데 웽...... 비쌌다...... 

 몇일 간식 안사먹고 저녁을 집에서 반찬을 김치와 김으로만 먹고........ 모았던 7만원. 새 전자사전을 살 것이라는 생각은 꿈에도 갖지 않고, 옥션 중고제품을 물색하고 다녔다. 10, 15 만.. 뭐여

 하지만 더 싼 제품들도 있었는데,, 눈에 띄였던 샤프 전자사전 RD-2000. 한영,영한,영영,옥편 기능에 발음지원까지 있는 쫌 오래 써서기스가 좀 난 RD-2000 을 7만원 좀 넘는 가격으로 올라와 있었다.  조금 더 비싼 가격으로 RD-3000이 올라와 있었고,  일한/한일 사전이 더 있고 똑같이 생긴 모델이었다. 일본어에도 관심이 있는 나는 3000쪽이 끌리긴 했으나 역시 가격이.. 별 수 없이 2000을 구매하기로 했다. 
제품정보 http://www.sharp-korea.co.kr/html/data/data_oldpro_info.asp?pid=80

구매 후 받아봤을 때 느낌. 아 정말 막 썼구나. 케이스에 기스랑 지워지지 않는 얼룩들.. 싸니깐? 그냥 쓰자.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이 녀석을 안샀으면 공부 어떻게 했을까 도 싶을 정도로.. 많이 쓰고, 아꼈다. 그땐 토익의 스펠링도 모르던 시절이라, 토익공부에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오직 원서번역에만 사용했었다
그리고 좋았던 기능. 수학공식내장!(살땐 몰랐다) 중 고등학교 수준의 (6차교육과정) 수학공식들이 들어있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였다. 

구매한 지 3년 , 제대 후 복학후,, 같은 고시원 같은 전자사전으로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 그런데 어느날, 전자사전이 켜지지를 않는다. 무슨문제일까 하며 흑백명암을 조절하는 Adjustment 를 굴려 본 순간.

개미랑 개미구더기가 후두두두둑 떨어졌다 .?
전자사전 속에 개미가 집을 짓고 살고 있다니?. 고시원에 집개미가 좀 많았지만 그냥 살았는데.. 오냐오냐했더니 내 전자사전에 터전을 잡은 것이었다. !!?

아니 전자제품에 왠 개미가.....

개미약을 분사하고 건전지를 갈아끼워 봤지만 ㅠㅠ 전자사전은 켜질 생각을 하지 않았고............
분노의 개미약 살포로 내 방에는 이제 개미가 안보인다..

그대로 이별을 고하려다가......(쓰레기통에 넣었다가 말았다를 수번..)
담에 내가 고쳐줄께. 하고 봉인한 지 일년 반
UD20/100을 구매 후 잘 쓰고 있었지만, 학교에 가지고 다니기에는 좀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봉인 해제!
문제의 RD-2000 . 겉보기에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만. 여기저기 죽은 개미가 보인다
쫌 오래 됐구나. 하지만 고치면 잘 쓸 수 있으니깐.
분해하면서 찍은 사진들. 플라스틱 케이스는 모두 분해해서 박박 씻어냈다. 개미 밉다..
개미가 많이 보이는 사진들은 지웠다. 재조립 할 때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서. 뭐 사진 올려서 자랑할 것도 아니고 세상에 이런일이 에 올릴 것도 아니고 ㅋㅋ 빨간 집개미가 전자사전에서 살아요..
씻어 내고 말린 후 조립하면서. 저기 달린게 끊어져서 납땜까지 했다... 뭐하는건지 잘 모름. 스피커라면 위에 달려있는것이고.. 하여튼 해준 거라고는 개미들을 다 치우고 깨끗이 씻어 냈다는 것 밖에 없지만~
깨끗함을 되찾은 전자사전!
작동도 된다 ㅜㅜ 다시 같이 열심히 공부하자 RD-2000!


Posted by 음악공학
딩고 A320 후속 A330(Dingoo A-330) 모습을 드러내다?
중국산이지만... 그 능력?을 인정받은 에뮬 게임기 딩고A320의 후속기기인 A330이 나왔다고 한다
얼핏 보면.. 구형 PSP랑 똑 같이 생겼지만.. PSP보다는 크기는 작은 듯(액정 길이로 봐서)
기존 A320의 단점이었던 L,R 버튼 누르기가 수월해 질 것 같다는 의견이 있다.

A330의 눈에 띄는 특징으로는 무선컨트롤러가 있다. 구매하면 같이 딸려나오는건가.. (equipped)
아직 중국에서도 판매하지는 않는 듯 하다. 한국에서 만나보려면 조금 더 기다려야 할 듯  
A320 지르는 건 미뤄야지 ㅋ
A-320이전글 보기 => 딩고A320 (Dingoo A-320)
출처, 더많은정보 : http://cafe.naver.com/itouchds.cafe

Posted by 음악공학
Apple IPod Touch  vs  Iriver Smart HD(K1) vs Cowon J3
엠피스리 사야하는데.. 뭘로할까 고민고민고민.
예전에도 Clix pius  VS  cowon d2 에서 한달동안 고민을 했는데.. 이젠 그럴 시간은 없다

Clix plus(Viloet 4G) 를 분실해서 ㅠㅠ 정말 아끼던거 (습득하신분 연락점)
내가 좋아하는 버튼식에 휴대성까지.. 다시 클릭스를 사야 하나 싶기도 하고.. 최신을 써보고 싶기도 하고~


 애플 아이팟 터치 3세대 32G   449,000
 61.8mm x 110mm x 8.5mm 115g
 480 x 320      3.5"  (89mm)
 WIFI 802.11 b / g

 무한한 어플을 활용한 확장(말로 다 할 수 없음)
 요즘 대세 /  부드러운 터치감 / 정전식 터치
 많은 사용자들에게 인증받은 확실한 제품!!
 

 폐쇄적인 아이튠즈를 이용
 탈옥(해킹)을 권유하는 시커먼 배경색
 자주 이용하는 DMB가 없다 (핸드폰에 DMB없음)ㅠ
 아이폰 4세대가 나온다는데.. 지금 사도될까
 사파리웹브라우져 플래시 지원안함.
 보증기간 후 고장나면 ㅂㅂ2 (용산 이용,,,)
 애플만의 독자적인 커넥터 집에갈땐 충전기도함께
 배터리 빨리 닳는다고 함
 대세를 따라 나도 한번 써 볼까..?
 아이리버 스마트HD k1 (DMB/WIFI) 16G   349,000
 62.1mm x 108mm x 12.7mm 120g
 480 x 320      3.5"  (89mm)
 WIFI 802.11 b / g

 인코딩이 필요없는 동영상 재생 / SRS음장
 4월중에 구매하면 사전부10종 무료 탑재 / DMB
 내장 스피커 / Windows CE 6.0 (개방)
 쫌 예쁜 디자인
 국산 ( A/S,, Clix+가 전혀 고장 안나봐서 모름..)
  UCI지원 / 감압식 터치

 잘생긴 유승호!
 짧은 재생시간(아이리버는 스팩을 약간 낮추는경향)
 B20부터 시작되었던 악명높은 펌웨어 생색내기
 E100부터 시작되었던 저질 제품 급판매
 Dicple도 소프트웨어만 추가해서 후속제품 판매 
 P.ple 등 사용자들의 원성이 자자해서
 자유게시판마저 없에버린 정 급 떨어진 아이리버
 다시한번 믿어볼까. 클릭스+를 너무 잘 썼던..
       순위를 매길 수 가 없다 세개 다 가지면 좋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자 매장에 가서 고민좀 해야 할 듯 싶다~

     1. 반응속도 (느리면 답 없다)
     2. 가격 (아이팟 터치 좀 비싸네 32Gb라 해도)
     3. 음질 (과거 제품 비교해볼 땐 COWON!)
     4. 부가기능 (터치를 따라올 수는 없겠지만,,)
     5. A/S(펌웨어지원 포함, 나름 중요)
     6. 휴대성 (크기는 거기서거기..)


  나는 그냥 작고 가지고 다니기 편하며 동영상 기능 제공되는 버튼식 엠피가 필요한데., 터치 중력센서 WIFI 부가기능 다 필요 없는데..물론 있으면 잼나겠지만~ CLIX+ 를 다시 구매할까도 생각중
 코원 J3 (DMB) 16G    299,000
 56mm / 106.5mm / 9.9mm  76g
 480 x 272      3.3" (83mm)

 AMOLED를 이용한 화사한 액정 (정말 깨끗한화면)
 내장스피커 / (정말)빠른 반응 / DMB  / 정전식 터치
 지금 구매하면 실드케이스 증정
 YBM 영한/한영사전 기본탑재
 국산 ( A/S 확실함 Q5 AS경험)
 CUI 지원

 잘생긴 소지섭!
 지못미 시커먼 아이콘(CUI로 해결가능...)
 (코원은 UI가 별로임... )
 경쟁제품보다 조금(5mm) 작은 액정
 경쟁사와 다르게 WIFI 부재 (어찌보면 장점)
 큰 배터리 채용 때문인지 툭 튀어나운 밑부분,, 싫어
 음질 확실한 코원. 음악기능에 충실한 널 써봐..?
 YP-MB1은 써봤으니 패스
 삼성 YP-M1 (YP-MB1) 개봉기


더욱 자세하고 확실한 정보 및 사진출처!
Applehttp://www.apple.com/kr/ipodtouch/
Iriver http://shop.iriver.co.kr/product/product_view.aspx?prdtCode=328150
Cowon http://shop.cowon.com/goods_detail.php?goodsIdx=1261

Posted by 음악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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