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world!

프로그래밍 언어를 처음 배울 때 (제 경우는 C,C++) 꼭 ! 나오는 초간단 프로그램
누가 먼저 시작했을까?

궁금하지요?눌러보세요


 C style  C++ style
 #include <stdio.h>

 int main()
 {
        printf("Hello, World!\n");
        return 0;
 }
 #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
         cout << "Hello, World!\n";
         return 0;
 }
결과는 두가지 모두 동일한 결과가 나온다

프로그램을 완성하여 실행 한 모습. 처음 C를 입문 후 , 이 프로그램에 대한 반응은 크게 2가지로 나뉜다
① 우와 신기하다. 다른 글자로도 넣어봐야지
② 엥 실망 ? 윈도우창에서 나오는게 아니고 도스에서 실행되네?

어쨌든.. 하고싶은말은,,C++ 다시 시작이다! 잘해보자 VisualC++ 2008 Express!!

Posted by 음악공학
키보드 청소(세척) 하다!
오늘. 공부도 안되고. 뭐 다른것도 안되고.. 그래서 시작한 키보드 청소. 이 컴퓨터를 중고로 구매한 후 한번도 키보드를 세척해 주지 않아서 키감도 떨어지고 매우 지저분했다. 다 뜯어내고 청소 시작!!
청소하기 전 상태. 먼지와 때들이 들들들 껴 있다 -,.- 혐오사진인가..
뒤에 나사를 다 풀어 내고 뜯어 내 버렸다. 오른쪽 LED세개도 바꾸고 싶었다.
마침 작은LED 빨강 노랑이 있었지만.......... 너무 귀찮아서 패스
키캡을 하나하나 다 뜯어 냈다. 행여나 부러질가 조심조심~
셔터 스피드가 엄청 떨어지는 옛날 카메라.. 아주 천천히 돌고 있었는데ㅋㅋ
세숫대야에 락스와 세제를 풀어서 씻은 다음 헹궈 내면서 찍은 사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 후 키캡의 자리를 찾아 하나씩 끼워 나갔다. 위치가 헷갈릴까봐 사진을 여러장 찍어 놓고 사진따라 끼웠다.
세척후의 사진~ 한시간 반이나 걸린 대작업 .. 키감도 쫀득쫀득! 깨끗하게 되어서 기분좋다 ^^
내일은 정말 공부하자 ㅜㅜ


Posted by 음악공학
TAG 일상



카페베네 페퍼민트 티백 구입!
(브리즈)

인스턴트 커피믹스를 즐겨마시는 나. 이번에 입맛을 좀 바꾸고 싶어서 향이 좀 강한 차를 찾다가 페퍼민트차를 구입하였다.  원래 스타벅스에서 구입하려고 했는데 없단다~ 그래서 먼 발걸음... 을 하고 찾아간 카페베네

20개 들이에 가격 만오천원.. 좀 쎄군 흠... 

사실 선물용으로 샀지만
부담스러워할까봐........


나름 예쁜 캔에 담아서 판매하고 있었다. 


향균과 통증완화에 효능이 있으며, 피로와 우울증 신경성 발작 등에 효과가 있다.

향 날아가지 말라고 밀봉되어 있었다. 차를 맛있게 먹는 방법 해서 쪽지도 들어있다. 
난 그냥 뜨신물에 우려먹을것임으로 패스..ㅋㅋ
공부하면서 한잔~ 티백을 계속 담궈놨더니 좀 쓰다. 
어린아이들은 좋아하지 않을 듯 하다.ㅋㅋ

다음에는 자스민 차를 한통 사 마셔 봐야겠다 :-)
Posted by 음악공학
TAG 일상, 잡담
UD100의 케이스를 사서 끼워 주었다. 자석달린 가죽케이스는 싫고, 왠지 깔끔해 보이는 투명크리스탈 케이스를 씌웠다. 케이스가 에이트리 정품이 아니라 경첩 부분이 걸려서 그런지, UD20과 구조가 달라서 그런지 몰라도 180도로 쫙 안펴진다.. UD20사용할 때는 독서대 책 옆에 에 올려놓고 사전기능을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그럴 수 없겠다. 액정필름을 붙일 때는 꽤 고생했다. 자꾸 먼지가 달라붙어서 .. 결국 하나를 먼지제거용으로 사용해 버리고 다른것으로 붙였다. 먼지없이 깔끔히 ~ 재단이 잘못되었는지 액정 크기보다는 작다.. 이것 역시 정품이 아니다. 키스킨도 정품이 아니지만, 생긴것은 정품보다 깔끔하게 보인다. 정품보다 딱딱한 재질이라 키보드에 잘 안달라붙어있고 따로 논다. 

셋팅은 끝났으니, 이제 함께 열심히 공부하자!! :-)

UD200을 놔두고 UD100을 선택한 이유는..? : 에이트리 UD200이 싫어서 선택한 과거모델 UD100
Posted by 음악공학
TAG 일상
이오닉스 USB형 공기청정기를 질렀다. 좁은 고시원 방에 악취와 담배연기가 가끔 방마다 연결되어있는 환풍기를 타고 내방으로 넘어온다.. 그래서 찾은 공기청정기. 집이 좁다 보니 큰건 못하고, 비싼것도 못사고 해서 찾은것이 이오닉스 USB형 공기청정기. 


수정 : PC MAINBOARD - USB간 전력 이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추정되어 버림..

      예전 일체형 PC에 꽂으면 모니터가 지직거리는 현상이 발생함. 

   

수많은 특허를 가지고 있고, 실험으로 그 효과가 입증되었다고 하니 믿어보고 구매 했다. 220v콘센트형, 차량시거잭용 등이 있으나 컴퓨터에 붙여놓기에는 USB형이 가장 좋아 보여서 구매했다. 홈페이지 및 제품케이스에서 소개하는 제품특징으로는
음이온발생 /  악취제거 /  전자파차단 / 오존발생0 / 저전력설계 등
저 작은게 다기능이라니 진짜일까?

며칠 사용해 봤지만.. 눈에 띄는 효과는 보이지 않았다 음이온이 눈에 보일리 없고 ~ 
분명 좋겠지.ㅋ 

한달가량 사용 후 추가 : 냄세제거효과가 있는지 조차 불분명. ★☆☆☆☆

여섯달 가량 사용 후 추가 : 요즘 빼놓고 산다. 컴퓨터에 꽂으면 모니터가 일그러진다

이오닉스 : http://ionic.co.kr/


Posted by 음악공학
다 먹고 살자고 이 좁은 고시원에서 공부 하고 있는것이기 때문에
먹는것은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나름 국어 문법을 지키며 글을 써 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글을 쓰고는 있지만
이게 맞나.. 헷갈리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먹는 이야기 하다가 왠 국문법.. 시식기 라는 말은 사전에 없다. 신조어라고 해도 무방할까나~

어쨌든 고시원에서 먹는 자질구레한 음식들을 내 맘대로 사진찍어 올려 보겠다. 일종의 여흥

그 첫번째로 삼양社의 
볶음 간짬뽕국물 없이 비벼먹는 
새로운 스타일의 짬뽕 
이라는 문구를 달고 
매장 진열대에서 내 눈을 사로잡은 면.


뜨거운물 주의 라고 써 있었지만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손가락을 데이고 말았다..
용기 뚜껑이 갑자기 내려가는 바람에
ㅠ_ㅠ

< 먹는방법 >
1. 뜨거운 물을 붓고 4분간 대기
2. 뚜껑을 열고 휘휘 젓는다
3. 물을 적당히;; 남기고 버린다
4. 액상스프를 넣어준다
5. 잘 섞어서 먹는다


액상스프를 용기뚜껑 위에 올려놨다가
먹으면 더 좋다고 써 있어서 그대로 했다


< 시식평가 >
내 실수로 인하여..
따라버리고 남겨야 할 물조절에 실패ㅠ
면 속에 깊게 배어야 할 액상스프가
국물처럼 많이 남아있었다. 
국물없이 비벼먹는다는 모토에 어긋났다
맛은.. 별미라고 생각하고 먹으면 좋겠다



(사진출처 :  https://www.samyangfood.co.kr/pro_22.asp )                다음엔 물 조절 잘 해서 먹어야지~



'고시원→월세원룸 > 일상의발견과고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식기 - 농심 사리곰탕 큰사발면  (0) 2010.03.04
기미가요가 뭔가요  (0) 2010.02.26
시식기 - 삼양 볶음 간짬뽕  (0) 2010.02.24
득템 - 오래된 안마기  (2) 2010.02.23
3단 스킨의 한계  (0) 2010.02.19
스킨 변경  (0) 2010.01.15
Posted by 음악공학

이번 설에 할머니댁에 가서 얻어 온 전기 안마기
삼촌의 방에 박혀 있던 것을 보고 가져 왔다 
제조년만 봐도 1988년.. 88올림픽이 열렸던 무려 22년전 만들어진 전기안마기
110v  / 220v 변환 스위치가 달려있고, 돼지코에 맞는 콘센트가 달려 있다 
처음에 나는 저 헤드 부분이 위아래로 진동하는 기기인줄 알았는데
작동해보니 기기 전체가 진동했다 ㅋㅋㅋ
원래 헤드에 동그란 뭐가 달려있었는데 시끄러워서 빼셨단다
아직도 잘 작동한다. 정격시간이 20분이니 20분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성신전자' 라..

'고시원→월세원룸 > 일상의발견과고뇌'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미가요가 뭔가요  (0) 2010.02.26
시식기 - 삼양 볶음 간짬뽕  (0) 2010.02.24
득템 - 오래된 안마기  (2) 2010.02.23
3단 스킨의 한계  (0) 2010.02.19
스킨 변경  (0) 2010.01.15
나와 군대와 커피이야기  (0) 2010.01.14
Posted by 음악공학
TAG 득템, 일상
휴대용 게임기인 딩고 A320 [ Dingoo A-320 ]
딩고는 NDS나 PSP와 다르게 에뮬레이터를 사용하여 게임을 구동하는 기계이다 (에뮬레이터 내장)
패미컴,  슈퍼 패미컴, 메가드라이브, 게임보이 어드밴스, Neo Geo, CPS1,2 등. 

스펙을 보니. 
 1. 화면 : QVGA(320*240) 2.8인치 
 2. 배터리 : 1700mAh 
 3. 기타기능 :  미니 SD카드 슬롯, TV출력, FM라디오, 음성녹음, 스테레오 스피커 내장 

가장 중요한 가격 : 현재 125,000 원에 판매중
NDSL이 최저가 130,000 원을 달리고 있으나, 딩고 나름의 매력이 있으니 .....
초기가격(140,000)보다는 인하한 가격이지만 조금 더 떨어졌으면 좋았겠다~

한국에 정식 발매한 지는 좀 오래 됐으나, 요즘 눈에 띄는 에뮬기능의 게임기이다.
에뮬지원 게임기 중에 국산 Gp2xWIZ: A/S지원, 전용게임, 디자인, 터치스크린에서는 
딩고보다 높은 점수를 주고 싶으나.. 일단 가격면에서.. 딩고도 판매처에서 A/S를 해 준다고 하니.. 

밑의 광고는 좀 오바가 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용기를 보면 알겠지만, 저걸로 책읽을 생각은 ㄴㄴ
무손실음악형식인 FLAC가 재생가능하다고 하나,, 과연 모든 주파수 대역을 뽑아 낼지가 의문
영화보기도 마찬가지, 기기에 맞게 변환해야 볼 수 있을 것이다. (화면 너무 작어~)
에뮬레이터도 완벽하지 않다(컴퓨터용도 마찬가지니까). 안 돌아가는 롬도 많이 있을것이다 (괜찮음)
MINI SD 이거 쓰는 기기가 또 있으려나. Micro 아니면 일반 SD를 많이 쓰는 요즘인데..
퍼팩트 바디, 게임킹. 손발이 오그라드는 과대광고문구
충전기는 범용으로 사용해도 괜찮겠다

어쨌든 하나 갖고싶은 장난감이다 :-p
※ 추가 : A-330 출시할 수도  딩고 A320 후속 A330(Dingoo A-330) 모습을 드러내다?
IBSPLAY 에서 왔다간거 알고 있습니다 딩고하나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www.ibs-play.com/admin/statistic_6_7.php?site=skypoet.tistory.com&search=2010-03-19


                   아래는 국산게임기 Gp2xWIZ 의 사진. 확실이 디자인면에서는 압승!!
                   물론 지피지기에서부터 시작되어 F100, F200, WIZ로 이어지는 '브랜드'에서도 역시 WIZ 
                   WIZ보다 딩고를 더 눈여겨 보는 이유는 일단 가격 때문이다..

※ 추가 : Gp2xWiz가 출시1주년 기념으로 악세사리 풀패키지를 130,000 에 판매한다고 합니다


관련사이트 링크
1. GP2x : http://www.gp2xwiz.co.kr
2. Dingoo : http://www.ibs-play.com
Posted by 음악공학
메인 넓이가 너무 짧다 .. 

'고시원→월세원룸 > 일상의발견과고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식기 - 삼양 볶음 간짬뽕  (0) 2010.02.24
득템 - 오래된 안마기  (2) 2010.02.23
3단 스킨의 한계  (0) 2010.02.19
스킨 변경  (0) 2010.01.15
나와 군대와 커피이야기  (0) 2010.01.14
컴퓨터 조립하다.  (2) 2010.01.12
Posted by 음악공학
  논산에서 있었던 5주 기초군사훈련기간중 가장 먹고 싶은것이 무어냐는 동기들의 질문에 다른 친구들은 엄마밥, 자장면, 패스트푸드, 등등 이었지만, 나는 일초의 머뭇거림도 없이 [ 커피 ] 라고 대답했다. 왠 커피??

    새벽에 깨어 불침번을 서야 했고, 아침 일찍(6시30분)에 일어나야 했고, 12월의 무지 추웠던 논산은 따뜻한 자판기 커피 한잔을 간절하게 생각나게 하는 환경이었다. 아침이면 앞에 나가 소대를 대표해서 인원보고를 해야 했던 나는 내 앞에 서있던 조교의 모습이 아침이면 항상 두명으로 보였다.. 잠이 덜 깨서.. 그때마다 생각났던 따뜻한 커피 한잔. 제발제발제발
    
    간절한 바람 때문이었는지, 자대 배치 당일에 커피 세잔을 마셨다. 인사과에서 한잔, 중대장님과 한잔, 선임들과 한잔.. 그 씁슬하고 달콤했던 자판기 커피맛과 어울려 내 군생활도 그러했다. 
    항상 일과가 시작되면 교육생들과 조교 선후임들을 학과출장 보내고 텅 빈 중대의 자판기 앞에서 마셨던 커피한잔. 내 하루의 시작이었고 200원으로 할 수 있는 최고의 위로였다. 담배를 피우지 않았던 나는 중대원들과 어울릴 때면 담배연기 가운데 서서 커피만 마셨다.. 물론 선임들은 담배를 권하지 않았다.

    부대내의 자판기는 항상 깔끔했다. 관리하시던 아저씨가 항상 오셔서 내부를 닦고, 재료를 갈고, 물을 비웠다. 군대가 그런것들은 철저하다 보니.. 아저씨는 내가 옆에 있으면 항상 공짜로 뽑아주셨다. 이렇게 내부가 깨끗한 자판기가 있는지 보란듯이.. 한 백잔은 얻어먹은듯.ㅋ


 한 때 이질이 돌아서 막아두었던 자판기를 몰래 뜯어서 뽑아먹기도 했던 자판기..
 (절대 절대로 내생각에는 자판기 탓이 아니었다.)
 교육생들이 잔돈을 안가져가기도 했던 그 자판기
 옆에 기대어 따뜻한 한모금씩 홀짝홀짝 마셨던 그 자판기
 여름에는 얼음커피도 마실 수 있었던 그 자판기.
 손님(?) 오시면 다방맨으로 배달가야 했던 그 자판기.
 똑같이 생긴 자판기만 보면 그시절이 생각나는 자판기

    



지금은 커피가 마시고 싶으면 어디나 가서 마실 수 있는 커피. 하루에 세잔을 마시고 싶으면 그렇게도 하고, 요즘은 입이 고급이 되어서 자판기 커피는 잘 뽑아먹지 않는다..ㅋ(사실 내부가 탐탁지 않다) 그래서 찾게된....


할리스커피. 멋도 모르고 마셨던 아메리카노 캔커피 맛에 폭 빠져서 세박스를 한번에 사서 먹었던 커피.

매장에서 살 수 있는 아메리카노
비싸다. 이건 뭐 된장남이 따로 없다. 
그런데 요즘 매장에 가서 마셔 보고 싶다. 

그럴 이유가 있었지만 이젠 사라졌지만ㅋ

오늘도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 
200원짜리 자판기 커피만으로도 감사로!

'고시원→월세원룸 > 일상의발견과고뇌' 카테고리의 다른 글

3단 스킨의 한계  (0) 2010.02.19
스킨 변경  (0) 2010.01.15
나와 군대와 커피이야기  (0) 2010.01.14
컴퓨터 조립하다.  (2) 2010.01.12
타이탄퀘스트 버그?  (0) 2010.01.09
공대생 유머  (0) 2009.12.21
Posted by 음악공학
TAG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