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모델] Hi-υ GUNDAM 브이건담 BB 제작기 - 2



2015/11/09 - [연구사항/다른 연구사항] - [프라모델] Hi-υ GUNDAM 브이건담 BB 제작기 - 1



전 일에 이어서 계속 브이 건담 BB 를 제작 해 봅시다


어떤 존재일지 모르는 조각들을 모아서 똑같이 두개를 만들어 줍니다

박스 이미지로 봐서는 뒤에 달린 날개 같은 거 같아요



우주집게 같은것도 두 개 만들어 주시고

신기하게 접어집니다




닝겐.. 이것들이 무엇이느냐..

저도 잘 모르옵니다..



설명서를 따라 뒤에 꽂아보니.. 새 같네요 짹



ㅎㅎㅎ 친구야 안녕 ㅎㅎ 



Posted by 음악공학

윈도우10 WINDOWS10 빠른실행 퀵런치 Quick Launch 만들기 


윈도우10도 피해갈 수 없다!

XP 에서 처음 제공하고 사라진 PC사용을 너무나도 편안하게 만들어준 WINDOWS QUICK LAUNCH 퀵런치

윈도우10 에서도 퀵런치를 만들어서 사용 해 봅시다


윈도우10 WINDOWS10 만들기


윈10 첫인상에서 제일 거슬렸던 것은, 웹 및 Windows 검색과 이상한 모양의 Microsoft Edge 아이콘, 그리고 역시 퀵런치가 없다 ㅠㅠ

만들어 봅시다.






1. 작업표시줄에서 오른쪽 마우스 클릭 , 도구모음 → 새 도구모음 을 클릭한다 !



2.아래 폴더 입력부분 에  %userprofile%\AppData\Roaming\Microsoft\Internet Explorer\Quick Launch    << 입력



3. 오른쪽 구석탱이에 Quick Launch 가 생겼다



4. 보기싫은 검색 창은 검색(H) > 숨김(N) 으로 없에주고,  작업표지술 잠금을 해재 후 

5. 


5. 제목표시 / 텍스트 표시 해제 후 개인취향인 보기> 큰아이콘으로 설정 후, 다시 작업표시줄 잠금 후 마무리 ^^



즐거운 windows 10 life 즐겨 보아요 ^ ^









Posted by 음악공학
마우스를 고쳐보았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이랑 휠버튼이 이상했다
오래전부터 문제가 있었지만 심심한 터에 바꿔보기로 결정!
한번만 눌러도 여러번 누른 것 처럼 오작동을 했다. 내부 마이크로스위치가 맛이갔군
생각해서 교체하기로 했다
라인트레이서 몸체로 쓰려고 -_- 놔둔 볼마우스가 있길래 
마이크로스위치만 띠다 붙히기로 했다
엄청 오래되서 누런 볼마우스 안녕
왼쪽이 내 마우스, 오른쪽이 마이크로 스위치를 이식해줄 볼마우스 기판
인두기로 살살 녹여서 쏙 빼낸 마이크로스위치 두개
사용하고 있는 마우스에서 고장난것으로 예상되는 두개의 스위치를 뺐다
이식 성공~!
다시 조립하고..

결과는 뻘짓으로 판명났다 . 키감만 이상해지고 작동은 똑같다 ㅜㅜ 쪼금 덜 그러긴 한다
다른 부분이 맛이 갔겠지~
집에 있는 마우스 가져와야겠다 흑




Posted by 음악공학
무소음 탁상시계 분해..
늦은 밤 잠도 안자고 시계를 분해 한 이유는
무소음 시계에서 소음이 발생해서 짜증이 났기 때문에 -_-^
구입한지 이년이 조금 넘은 내 탁상시계. 그동안 잘 쓰고 있었는데 왜 이럴까.
무작정 분해를 해 보았다.
늦은 밤이라 사진찍을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분해..
기어뭉치를 분해하다가 기어들이 사방으로 튀어서 재조립하는데 한시간 ㅠ
기어가 없는지도 모르고 하나로만 짜맞춰보고 찾고 난리..
그래도 무소음 시계의 원리를 알게 되어 유익했던(?) 시간ㅋ

대략 원리 : 건전지 전류가 코일을 통과하면서 만들어낸 자기장이 ( 자기와 전류 )
            작은 자석을 회전시킨다.  회전하는 자석에는 작은 기어가 달려있고
            그것이 시계침들을 움직이는 원동력이 된다!
            작은 기어가 큰 기어를 움직이고 거기달린 기어가 또 다른것을 움직이고..
            기계적으로 시작하지 않으며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에 
            소음이 발생하지 않는다는거.. 이년동안 쓰면서 처음알았음.
새벽에 정신없이 해서 기어뭉치 분해사진이 없다 ㅠㅠ


오일이 없어서 고시원에 있는 유일한 오일인 유칼립투스오일-_- 을 기어에 조금 발라주고
그래도 소음이 발생했다.. 알고보니 소음의 원인은 건전지가 닳아서였음... -ㅅ-


Posted by 음악공학
나의 아이팟터치 3세대 드디어 iOS4로 업그레이드 했다! 
폴더기능에 배경화면 기능 등이 추가된 iOS4.1
사실 하기 귀찮아서 미루고 있었는데 보안패치 같은것들 때문에 업그레이드 했다
근데 
너무 오래 걸리네-_-
[2시간 남음] 부터 해서 지금까지. 지루해 ~

근데 요즘 아이폰이 땡긴다.


Posted by 음악공학
샤프 전자사전 RD-2000을 고쳐보았다.
쪼끔-_- 돈없던 대학 2학년. 처음만난 원서. 고등학교때 쓰던 종이사전으로 찾기에는 모르는 단어들이 너무 많았고 시간도 엄청 걸렸다. 그 때 처음 알게 된 전자사전. 아 이런것도 있구나 -_-)*. 그때 전자사전이라고 있던 브랜드가 샤프, 카시오, 에이원프로.. 근데 웽...... 비쌌다...... 

 몇일 간식 안사먹고 저녁을 집에서 반찬을 김치와 김으로만 먹고........ 모았던 7만원. 새 전자사전을 살 것이라는 생각은 꿈에도 갖지 않고, 옥션 중고제품을 물색하고 다녔다. 10, 15 만.. 뭐여

 하지만 더 싼 제품들도 있었는데,, 눈에 띄였던 샤프 전자사전 RD-2000. 한영,영한,영영,옥편 기능에 발음지원까지 있는 쫌 오래 써서기스가 좀 난 RD-2000 을 7만원 좀 넘는 가격으로 올라와 있었다.  조금 더 비싼 가격으로 RD-3000이 올라와 있었고,  일한/한일 사전이 더 있고 똑같이 생긴 모델이었다. 일본어에도 관심이 있는 나는 3000쪽이 끌리긴 했으나 역시 가격이.. 별 수 없이 2000을 구매하기로 했다. 
제품정보 http://www.sharp-korea.co.kr/html/data/data_oldpro_info.asp?pid=80

구매 후 받아봤을 때 느낌. 아 정말 막 썼구나. 케이스에 기스랑 지워지지 않는 얼룩들.. 싸니깐? 그냥 쓰자.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이 녀석을 안샀으면 공부 어떻게 했을까 도 싶을 정도로.. 많이 쓰고, 아꼈다. 그땐 토익의 스펠링도 모르던 시절이라, 토익공부에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고, 오직 원서번역에만 사용했었다
그리고 좋았던 기능. 수학공식내장!(살땐 몰랐다) 중 고등학교 수준의 (6차교육과정) 수학공식들이 들어있어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였다. 

구매한 지 3년 , 제대 후 복학후,, 같은 고시원 같은 전자사전으로 열심히 공부를 하였다. 그런데 어느날, 전자사전이 켜지지를 않는다. 무슨문제일까 하며 흑백명암을 조절하는 Adjustment 를 굴려 본 순간.

개미랑 개미구더기가 후두두두둑 떨어졌다 .?
전자사전 속에 개미가 집을 짓고 살고 있다니?. 고시원에 집개미가 좀 많았지만 그냥 살았는데.. 오냐오냐했더니 내 전자사전에 터전을 잡은 것이었다. !!?

아니 전자제품에 왠 개미가.....

개미약을 분사하고 건전지를 갈아끼워 봤지만 ㅠㅠ 전자사전은 켜질 생각을 하지 않았고............
분노의 개미약 살포로 내 방에는 이제 개미가 안보인다..

그대로 이별을 고하려다가......(쓰레기통에 넣었다가 말았다를 수번..)
담에 내가 고쳐줄께. 하고 봉인한 지 일년 반
UD20/100을 구매 후 잘 쓰고 있었지만, 학교에 가지고 다니기에는 좀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봉인 해제!
문제의 RD-2000 . 겉보기에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만. 여기저기 죽은 개미가 보인다
쫌 오래 됐구나. 하지만 고치면 잘 쓸 수 있으니깐.
분해하면서 찍은 사진들. 플라스틱 케이스는 모두 분해해서 박박 씻어냈다. 개미 밉다..
개미가 많이 보이는 사진들은 지웠다. 재조립 할 때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서. 뭐 사진 올려서 자랑할 것도 아니고 세상에 이런일이 에 올릴 것도 아니고 ㅋㅋ 빨간 집개미가 전자사전에서 살아요..
씻어 내고 말린 후 조립하면서. 저기 달린게 끊어져서 납땜까지 했다... 뭐하는건지 잘 모름. 스피커라면 위에 달려있는것이고.. 하여튼 해준 거라고는 개미들을 다 치우고 깨끗이 씻어 냈다는 것 밖에 없지만~
깨끗함을 되찾은 전자사전!
작동도 된다 ㅜㅜ 다시 같이 열심히 공부하자 RD-2000!


Posted by 음악공학
하드디스크 내부는 어떻게 생겼을까?
인터넷 사이트 돌아다니다 보면 하드디스크 분해 사진 많을텐데 굳이 분해를 하면서 블로그에 올려야 했을까 하지만.. 사실 버릴 목적으로 분해를 해 보았다. 하드디스크에 중요한 것들(공인인증서 등) 포멧을 했다 하더라도 복구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버리기엔 좀 그랬다. 워낙 요즘에 개인정보 유출이니 뭐니 하니깐 이런것에도 신경이 쓰인다. 드라이버를 가지고 분해를 해 보았다. 

오늘 분해해 볼 하드디스크는 삼성 8.4GB , 삼성컴퓨터(p3 800)에 붙어있던 녀석. 그동안 수고했다 ㄷㄷㄷ
먼저 초록색 기판을 먼저 분리했다. 기판과 몸체 사이에는 푹신한 재질로 된 가림막이 있었다. 하드디스크 진동으로부터 기판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일 것이다
이 씰을 제거하면 품질보증을 안해준대요. 받을일 없으니 떼버린다.
추가 : 이렇게 숨겨진 나사가 있습니다. 여실 때 조심..
워런티스티커를 떼고 진공상태의 몸체를 분리 해 냈다. 깨끗하고 반짝이는 '디스크'가 보인다 아 눈부셔
저런 깨끗한 금속판에 정보가 새겨져 있다니 아직도 신기하다
베어링과 디스크를 분리 해 내 보았다. 단일 플래터의 제품이었군(디스크 하나짜리). 
디스크 헤드 부분을 제거했다. 이제껏 몰랐는데 저 부분이 자석이었군.....
디스크 헤더 클로즈업. 빼면서 망가졌지만.. 아주 작은 반도체?가 하나 붙어있다
디스크 헤더 .. 사진이 많이 흔들렸네.... 플래터가 2장이면 헤더도 한 쌍 더 있을 것이다. 
분해 해 놓고 보니 전체 샷을 안찍었다.. 어쨌든 분해 완료. ~! 몸체의 대부분은 철이니 재활용통으로. 그리고 플래터는 기념으로 그냥 두었다
이 사진은 씨게이트 바라쿠다 하드디스크 사진. 나사가 십자 일자가 아니라 별모양이라서 분해 하기 어렵게 만들어놓았다.. 집에서 쓰는 웨스턴디지털 하드디스크도 저런 나사로 이루어져 있다.
Posted by 음악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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